홈 > 센터/클리닉 > 부인과센터
센터/클리닉
  • 부인과센터
  • 이웃과 함께하는 가족병원, 당신의 회복은 우리의 행복입니다.
    정직한 진료와 사랑으로 봉사하는 병원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유방암은 꾸준히 증가하여 5대 여성암 중 제1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구와 달리 15년 ~20년 빨리 유방암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클리닉소개

그러므로 젊은 층에서도 유방암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정기적인 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행이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되면 다른 암에 비해 예후가 좋습니다.
즉, 정기적인 자가검진이나 단순유방촬영 또는 유방초음파검사에 의해 쉽게 발견하여 조기에 완치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본원 유방암 센터에서는 여성 유방검사에 필요한 우수한 장비로 진찰 및 검사를 빠른 시간 내에 받을 수 있도록 접수, 예약, 문진, 진찰이 모두 한 곳에서 이루어지도록 one stop system 진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내원당일 초음파 진단이 가능하며 필요시 세포, 조직검사 까지 당일 진료가 가능합니다.

유방질환 정보

유방암

유방암의 원인
유방암의 원인은 하나의 원인이라기 보다는 여러가지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있는데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발암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의견 일치를 보고 있습니다. 유방 세포는 에스트로겐의 자극에 의하여 증식, 분화하므로 유방암 발생 위험은 일생동안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수록, 즉, 초경이 빠르거나 폐경이 늦을수록 유방암의 발생이 증가합니다. 또한, 장기간의 피임약 복용이나 폐경 이후 장기간의 호르몬 대체요법도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고지방, 고칼로리의 서구화된 식이, 젋은 나이의 과도한 음주, 비만, 출산을 하지 않거나 늦은 첫 임신 등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하나는 유전적 요인이 있으므로 직계가족 및 형제자매들에서 유방암 환자가 2명 이상일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모든 유방암 환자가 이러한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 유방암 환자의 30% 정도에서는 이러한 알려진 위험인자가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즉 모든 여성은 유방암의 위험성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이러한 알려지고 조절 가능한 위험인자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유방암의 증상
초기의 유방암은 보통 아프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방암이 생겨도 처음에는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암이 커지면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유방 안이나 근처에, 또는 겨드랑이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뭉쳐진 곳이 있습니다. - 유방의 크기나 모양에 이상이 있습니다. - 유두(젖꼭지)에서 분비물(액체나 혈액)이 나옵니다. - 유방의 유륜(유두주위), 또는 유두피부에 이상(당겨 들어가거나, 부풀어 오르거나, 딱지가 앉거나)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증상이 발견되면 반드시 의사에게 보여야 합니다. 이들 증상의 암이 아닌 경우가 많지만 의사의 진찰이 꼭 필요합니다.

유방암의 예방
- 칼로리, 고지방식을 피합니다.
- 담배, 술을 금합니다.
- 25세 이하 혹은 첫 분만 전에 호르몬제 복용을 피합니다.
- 첫 임신을 35세 이전에 실행하며 모유를 충분히 먹입니다.

양성 유방질환

유방의 혹(결절)
실제로 만져지는 유방의 혹(결절) 가운데 90% 이상은 양성 종양입니다. 이것은 악성 종양인 유방암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것이며, 유방암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양성 유방질환에는 섬유조직과 유관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자라 주위 유방조직을 밀어 내면서 커지는 [섬유 선종]과 유선증이라고도 불리는 [섬유낭종성 질환], 그리고 [물혹(낭종)] 등이 있습니다.

섬유선종

섬유선종
가장 흔히 발생하는 유방의 양성종양으로 젊은 여성, 특히 21세부터 25세까지의 연령층에서 잘 발생하며, 원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과다증과 관계가 있습니다. 멍울은 유방의 피부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또 멍울의 표면도 평탄하며 만졌을 때 통증도 느낄 수 없습니다. 유두도 별 이상이 없고 분비물도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섬유선종의 20%에서 여러 개가 함께 다발성으로 오며, 호르몬과 관계가 있어 월경 주기말이나 임신중에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과의 구별을 확진하기 위해 세침흡인술을 시행하면 더욱 정확한 진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섬유선종의 치료
섬유선종은 암으로 발전되지는 않기 때문에 전혀 인체에 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즉 유방 X선 촬영이나 초음파 그리고 조직검사로 단순한 섬유선종이라고 확진이 된 상태라면 계속적으로 추적관찰하면서 지켜보면 됩니다. 그러나 종괴의 촉지가 뚜렷하면 이 종괴의 단순절제를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절제 방법은 간단하며 수술후 재발 가능성도 10%미만입니다. 만약 섬유선종 수술을 하고 나서 다시 섬유선종이 생겼다면 이것은 새로 암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새로 생긴 혹은 꼭 유방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섬유낭종성 질환 (유선증)

섬유낭종성 질환 (유선증)
섬유낭종성 질환은 가장 흔한 양성 질환으로 30대 여성에게 가장 많이 생기며 대개 25세부터 폐경기에 이르기까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섬유낭종성 변화는 아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좁쌀만한 크기에서부터 유방 전체를 차지할 정도로 큰 것도 있으니까요. 또한 그 성격도 말랑말랑한 것부터 아주 돌처럼 딱딱한 것까지 다양합니다.
섬유 낭종성 변화는 여성의 생리주기와도 영향이 있는데, 생리가 있을 무렵이 되면 더 커지고 단단해졌다가 생리가 시작되면 풀어지기도 하는데 이 특성은 악성종양과 구분하는 데 많이 도움이 됩니다.

섬유낭종성 질환의 증상
증상은 대개 유방의 통증을 호소하며 만져 보면 더욱 아프고 혹이 있는 것처럼 오돌도돌하게 무언가 만져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성호르몬에 대한 반응으로 주기적으로 아픈 경우가 많고 이는 생리 직전에 가장 심합니다. 항상 아픈 경우도 있으며 생리가 지난 후에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성 호르몬의 작용을 받는 관계로 폐경기까지 이런 증상은 지속되는데 폐경이 된 이후에는 증상이 급격히 감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방통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상당 수가 이 질환을 갖고 있으며 이는 유방초음파로 어느 정도 진단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질환은 당장 치료를 요하는 것은 아니며 주기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통해 크기나 모양 변화 또는 숫적 증가 등을 관찰해야 합니다. 이는 혹시 다른 질환(특히 악성 종양)이 숨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며, 이때 초음파로 감별이 안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섬유낭종의 치료
섬유낭종성 변화는 유방의 정상적인 변화이기 때문에 있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이 질환은 당장 치료를 요하는 것은 아니며 주기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통해 크기나 모양 변화 또는 숫적 증가 등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사지나 약물을 이용해도 사라지지 않으며 시간이 흐르고 연령이 증가하면 저절로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 통증 : 통증은 주기성이 있어서 생리 무렵에 심해지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 참을 수 있을 정도지만 참기 어려운 심한 통증의 경우 약물로 경감시키기도 합니다.

낭종(물혹)

낭종
낭종이란?
물혹은 서양 여성에게 많이 생깁니다. 겉에서 만지면 똑같은 덩어리지만 정밀 검사를 하면 물혹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 물혹은 주사바늘로 물을 뽑아주면 90% 정도는 해결되지만, 자꾸 재발하거나 뽑아내도 물주머니가 완전히 없어지지 않으면 수술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물혹 안의 내용물이 피빛을 띠면 악성 종양이 의심되므로, 몇 가지 정밀 검사를 더 받아야 합니다.

유방의 양성 석회화

많은 여성들이 유방 X-선촬영 후 유방 속에 '석회화된 점'이 있다는 판독을 받고서 걱정을 하고 그 정체와 의미에 대해서 궁금해 합니다.
석회화된 부분은 사진상 동그란 점처럼 나타날 수도 있고, 팝콘처럼 큼지막하게 나타날 수도 있으며, 소금가루를 뿌 려놓은 것처럼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석회화된 부분이 바로 암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약 80%에서는 유방암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몸에는 정상적으로 칼슘이 뼈에 저장되어 있고 또 피속에 녹아 있기도 하 는데, 칼슘은 몸의 어떤 조직에든지 비정상적으로 석회화되어 침착될 수 있습니다. 전문의가 악성병변과의 연관성 때문에 문제를 삼는 때는 아주 작은 '석회화된 점' 들이 유방의 한 부분에만 포도송이처럼 몰려서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석회화된 점이 유선조직을 벗어나서 지방층이나 피부에 있거나, 양쪽 유방에 고루 퍼져서 나타나는 경우에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석회화된 부분'이 악성병변의 가능성이 높으면 그 부분을 떼어내어 조직검사를 시행하며, 불확실한 경우에는 일정한 시간을 두고 관찰하면서 그 모양이 변하는지, 아니면 석회화의 개수가 늘어나는지 살펴봅니다. 이 경우 대개 6개월 뒤 에 다시 사진을 찍어 지난번 사진과 비교를 해보게 됩니다. 유방의 '석회화'를 담석이나 신장결석의 경우와 같이 심각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 향이 있는데, 그것은 암과의 관련성이 없는 한 전혀 해가 없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유방에 나타난 석회화는 암과 관련이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마치 팝콘처럼 보이는 거대 석회화 반지가락처럼 가운데가 뚫린 동그란 석회화 마치 소금가루를 뿌려놓은 것처럼 불규칙한 석회화
[유방X-선 촬영에 나타난 여러가지 석회화의 모양]

치밀성 유방(DENSE BREAST)

치밀성유방
치밀성유방
유방은 크게 지방조직과 유선(乳線)조직으로 나뉩니다. 지방조직이 유방의 형태를 결정짓는 시멘트라면 유선조직은 실제 젖을 만들어내는 벽돌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유방이 치밀하다는 뜻은 유선조직이 많이 발달해 촘촘하고 빽빽하게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치밀한 유방의 문제점은 유방암의 조기발견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유방이 치밀한지는 일반유방촬영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데 유방 사진을 찍으면 지방부위는 검고, 유선이나 섬유질, 세포가 많은 부분은 암세포처럼 하얗게 나타나기 때문에 진단을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지방보다 섬유선 조직이 많은 경우를 치밀유방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치밀유방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도움이 되는 것이 유방 초음파검사입니다. 그렇다고 유방 초음파가 좋은 검사고, 일반유방촬영이 나쁜 검사란 뜻은 아닙니다. 유방 초음파는 1차 검사인 일반유방촬영으로 보이지 않는 유방암을 조기 발견하는 2차 검사로 유용합니다.

하지만 치밀성 유방이라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2-30대의 젊은 여성이나 여성호르몬을 복용중인 여성의 경우 많은 수에서 치밀성 유방 소견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 여성들의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치밀성 유방 소견이 없어지므로 우연히 시행한 유방촬영에서 한 두번 치밀성 유방의 소견이 나왔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치밀성 유방 자체는 양성소견으로서 유방의 비정상소견이 아닙니다.

유선염(MASTITIS)

유선염
유선염은 유방에 발생하는 염증으로 유방에 통증과 부종, 발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우선염은 보통 산후 첫 3개월이내에 잘 발생하지만 수유기의 어느 때나 발생할 수 있으며 한쪽 유방에 잘 발생합니다. 매우 드물게 수유와 관련없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원인
유선염은 유두부위의 피부상처를 통하거나 유관을 통하여 박테리아가 침투하여 염증이 발생합니다. 위험요인으로는 유두상처 , 과거 유선염을 앓았던 경우, 담배, 부적절한 모유수유 방법, 피로 등입니다
증상 및 증후
- 몸살
- 유방의 부종
- 지속적이거나 수유시에 발생하는 통증이나 뜨거운 느낌
- 피부 발적
- 발열

합병증
1. 재발 - 유선염을 앓은 경우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 처음 치료가 늦어진 경우나 치료가 불충분한 경우에 재발 이 더 잘됩니다.
2. 농양 - 유선염이 충분하게 치료되지 않는 경우 유방에 농양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럴 경우 수술 적인 배액이 필요합니다.

치료
유선염에는 항생제 요법이 필요하며 , 치료중 증상이나 징후가 호전될 경우에도 충분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유선염이 있어도 젖을 잘 짜내면서 모유수유를 병행하면 모유를 중단하지 않고도 치료를 효과적으로 시행하게 합니다. 본원은 모유수유 전문기관으로 유선염 환자의 젖짜기와 모유수유를 적극 돕고 있습니다.

유방암의 진단

자가검진

매월 한번씩 유방의 자가검진을 실시 하십시오. 평상시의 자기 유방의 모양이나 구조를 익혀두시고 자기 유방 상태에 무슨 변화가 생겼는지 스스로 검진 하십시오. 규칙적인 자가검진은 유방암의 조기발견, 조기치료를 가능하게 하므로 만 20세 이상의 여성은 누구나 자가 검진이 꼭 필요합니다.

유방 X-선 촬영

기계로 유방을 눌러서 압박을 가하여 촬영하는 것입니다. 유방에 멍울이 나타나기 약 2년전부터 유방에서 미세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이런 소견들은 유방초음파에서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유방 X-선과 유방초음파는 상호 보완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초음파
서양인에 비하여 동양인의 유방은 조직이 치밀하여 유방 X-선만으로는 치밀한 조직내에 숨어있는 멍울을 찾기가 어려우므로 유방초음파를 같이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검사는 손으로 만져지지 않는 조그만 혹(0.5cm 크기)까지도 찾아 낼 수 있으며, 유방에 혹이 만져질 때 진짜 혹인지, 단순한 유방조직의 증식으로 인하여 혹처럼 만져지는 것인지 알아 낼 수 있고, 혹이 있을 때 물혹(낭종)인지 고형의 혹인지 구분합니다. 또한 세침세포검사 혹은 조직검사시 초음파 유도하에서 시행하면 혹의 위치를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어 검사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세침흡인 세포검사

세침흡인 세포검사는 가는 주사 바늘을 초음파 유도하에, 혹에 바로 찔러 세포를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진단하는 방법으로써, 환자가 별 통증 없이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지만, 정확도는 조직검사에 비해 다소 떨어집니다.

만져지지 않는 혹의 조직검사

만져지지 않는 혹의 조직검사
만져지지 않을 정도의 작은 혹, 석회침착 등은 병변의 위치를 찾을 수가 없기 때문에 특수바늘 혹은 특수염색을 이용하여 위치를 결정한 후 이상 병변을 절제하여 동시에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이 검사는 일반적인 조직검사보다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고 전신 마취를 하여 시행합니다.

절제 후 조직검사

유방암 진단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멍울을 절제하여 조직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암이 의심될 경우에는 이 검사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유방암 자가검진

유방은 월경 주기에 따라 많은 변화가 나타나므로 일정한 때에 검진을 하여야 합니다. 가장 좋은 시기는 월경이 끝난 후 일주일 되는 날이지만, 잘 잊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완전히 월경이 끝난 날로 정하는 것이 기억하기에 좋습니다. 폐경기 여성들은 매달 편리한 날을 잡으면 되나, 매달 1일로 정하는게 훨씬 기억하기가 쉽습니다.

시진 視診

유방의 자가 검진은 시진(視診), 즉 눈으로 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상의를 완전히 벗은 후 큰 거울 앞에 서서 양손을 머리 뒤로 깍지를 끼고 가슴을 앞으로 내 밀면서 아래와 같은 모양을 관찰합니다.

관찰해야 할 사항
- 반대편 유방의 모양과 달리 표면이 불룩하게 나와 있습니다.
- 양쪽 유방의 크기가 현저하게 차이가 납니다.
- 유두가 함몰되어 있습니다.
(한 쪽 유두에서 최근 수주 내지 수 개월 간에 발생한 경우에 의미가 있음) - 멍울이 만져지지 않더라도 유방의 피부가 함몰 되어 있습니다.
- 유방의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부어 있습니다.
- 유두주위에 잘 낫지 않는 피부병이 있습니다.

촉진 觸診

시진의 경우처럼 서서 가슴을 내민 상태에서, 혹은 똑바로 누워서, 샤워하면서 검사하고자하는 쪽의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반대쪽 손으로 유방을 가볍게 문지르듯이 만져 봅니다.
(비누나 오일을 묻힌 상태에서 하면 더욱 좋습니다)
유방의 바깥 둘레로부터 안 쪽으로 100원짜리 동전 크기의 간격으로 동심원을 그리면서 가볍게 만집니다.
많은 환자들은 엄지와 나머지 손가락으로 아래 위에서 유방을 쥐어 짜듯이 만져 보고 멍울이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누구나 다 멍울이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둘째, 셋째 및 넷째 손가락을 합쳐서 표면을 문지르듯이 가볍게 만져야 합니다. 유방을 4 등분하였을 때 상 외측에 발생 빈도가 가장 높으므로 이 부위는 특히 주의 깊게 만져야 합니다.
팔을 평평한 곳에 올려 놓으십시오. 같은 원형 동작으로 겨드랑이도 검사하십시오. 겨드랑이에서도 멍울이 만져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젖꼭지를 짜보아 유두에 분비물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이 경우 암이 동반된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혈성 분비물인 경우 암과의 감별을 위해서 꼭 정밀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촉진

맘모톰

맘모톰은 외과적 수술을 하지 않고도 유방암의 정확한 진단에 필수적인 적정량의 유방조직을 채취할뿐만아니라, 혹이나 멍울등 흔히 발견되는 이상병변의 제거에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맘모톰은 조직검사시 환자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더욱 정밀한 조직검사를 할 수 있어 국내외의 유방전문의들에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화명일신은 세계적인 헬스케어 회사인 존슨앤드존슨에서 만든 유방 조직검사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995년 이후부터 전 세계적으로 이미 3백만명 이상의 여성들이 맘모톰의 조직검사를 받았습니다.

맘모톰 조직검사의 장점

봉합할 필요가 없어 흉터가 거의 없습니다.
시술 당일 퇴원 및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합니다.
3mm 이하의 작은 절개를 통해 충분한 조직 채취가 가능해 외과적 수술만큼 정확도가 높은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분 마취로 수술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고통 감소
외래에서 간편하게 시술 가능합니다.
여성에게 흔한 이상병변(혹,멍울)을 쉽게 제거합니다.
추적검사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마커(MicroMark ll)의 삽입이 가능합니다.

외과적절개 구분 맘모톰
20mm~60mm 상처크기 3mm
전신 또는 부분마취 마취 부분마취
봉합사로 봉합필요 상처부위처치 반창고 1개
1~2시간(수술실 시술) 소요시간 5~30분(주로 외래실 시술)
때떄로 입원 필요 입원여부 당일퇴원 가능
봉합부분 흉터 존재 흉터 6개월 내 거의 사라짐
상처차이
상처차이

맘모톰 시술 궁금증

의사 선생님이 제 유방에 멍울이 있다고 합니다. 혹시 암이 아닐까 걱정 됩니다.

멍울의 대부분(약80%)은 암이 아닌 양성종양입니다. 양성종양은 암과 달리 생명에 지장을 주지는 않습니다. 유방의 멍울이 암인지 아닌지는 조직검사를 통해 알 수 있으므로, 이상 증상이 발견될 경우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맘모톰 시술할 때 많이 아픈가요? 흉터가 남지는 않을까요?

환자는 부분마취 상태이기 때문에 시술을 받는 동안 거의 고통을 느끼지 못합니다. 또한 맘모톰은 3mm 이하의 작은 절개를 통해 시술이 가능하므로, 흉터도 거의 남지 않습니다. 수술 후엔 봉합할 필요없이 반창고만 붙이고 바로 퇴원하실 수 있습니다.

맘모톰 시술 시 입원할 필요가 있나요?

입원 할 필요없이, 외래에서 간단하게 시술할 수 있습니다. 시술후엔 바로 일상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맘모톰 시술 시 후유증은 없나요?

수술 후 아주 드물게 유방에 부분적으로 멍이 들 수 있으나 2~3주 후면 자연히 없어집니다.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시술 직후 1시간 정도 안정을 취하세요.
생검 당일 목욕은 피해주세요.
2~3일간은 생검부위를 압박대나 스포츠 브라로 고정해 주세요.

맘모톰 시술후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으나, 1주일 정도는 격한 운동을 피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시술후 조직검사 부위에 통증이 있는 경우 의사의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복용 하실 수 있습니다. 조직검사 후 1주일 안에 검사결과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주묻는질문

유방암 조기진단을 위하여 정기검진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유방암을 정기검진은 유방검진과 유방-X선 및 유방초음파를 말합니다. 유방 X-선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병변이 초음파에서 보이는 경우도 많고, 반대로 초음파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지만 유방 X-선상에서 나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유방 X-선과 초음파는 서로 보완적인 검사이므로 항상 같이 검사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상의 검사에서 이상 징후가 보이면 세포검사 내지는 조직검사를 하게 됩니다. 유방 X-선 및 초음파만으로는 진단율이 높지 않으며 실제로도 누가 보더라도 양성소견으로 보였던 병변이 세포검사 내지는 조직검사시 악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유방의 이상이 모두 유방암과 관련이 있나요?

대부분의 유방 병변은 유방암이 아닌 경우가 더 많습니다. 유방의 이상 증상에는 유방의 멍울(덩어리), 비수유성 유즙분비, 염증, 그리고 유방동통(통증) 등이 있으나 대부분 경우 유방암이 아닙니다. 그러나 일단 증상이 있다면 유방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유방암은 유전이 됩니까?

친정엄마나 여형제 중 유방암이 발병한 적이 있는 집안의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집안의 여성들보다 유방암의 발생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 모두가 유방암에 걸리는 것이 아니고 소수에서 유방암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너무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소홀히 해서도 안됩니다. 이런 여성들은 관심을 가지고 주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양성 혹, 멍울, 종양은 각각 무슨 뜻인가요?

용어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유방 X-선 촬영 혹은 초음파 촬 영 후에 양성 종양이 있다고 하면, 많은 환자들이 암인줄 알고 놀랍니다.
모든 종양은 악성(惡性=암)과 양성(良性) 으로 구분하며, 양성이란 말은 음성(陰性:negative)에 대한 양성(陽性:positive)이란 뜻이 아니라, 악성(惡性:malignant) 즉 나쁜 종양(암)이 아니고 성질이 좋은 종양 즉, 양성(良性:benign)이란 말입니다.
양성 종양은 제거만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혹이라 하면 가만 듣고 있다가 종양이라 하면 깜짝 놀라는 사람들도 많은데 종양이란 말이 단순히 혹이란 말과 같은 뜻이고, 멍울도 마찬가지로 단순히 혹이란 뜻으로 모두 다 똑 같은 말입니다.

양성종양이라도 꼭 수술을 해야 하나요?

수술은 그 자체로 끝나는게 아니고 제거된 혹은 반드시 조직검사를 거치게 됩니다. 따라서 제거 수술이라 함은 따로 말은 없어도 조직검사를 한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다음과 같은 경우에도 수술을 권유합니다.
• 멍울의 크기가 2cm이상인 경우
• 멍울에 대한 불안감이 큰 경우
• 멍울이 작지만 빨리 자라는 경우
• 멍울이 작아도 만져지는 경우

40대 이후 여성들은 유방암 정기검진시 갑상선 검진을 함께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유방암환자가 갑상선암에 걸릴 가능성은 정상인에 비해 4배나 높습니다. 유방에 악성 또는 양성종양이 종양이 있을 경우에 갑상선 암으로 진단되는 경우는 7 ~ 17% 나 됩니다. 따라서 유방암 검진시 갑상선 검진을 같이 받는 것이 바람직하며 , 이렇게 우연히 갑상선 암으로 진단되는 경우는 대부분 그 크기가 1.0cm 내외의 것으로 조기 치료가 가능하며 거의 대부분 완치가 가능합니다.
여성은 나이가 들면서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어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감소되며 여러 가지 신체적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런 일련의 신체적, 정신적 증세를 갱년기 증상이라고 합니다.

클리닉소개

갱년기클리닉
폐경은 마지막 월경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월경이 자연히 없어지는 연령은 44세에서 52세까지가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평균 폐경 연령은 51세입니다. 폐경 전후 5년간은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기 쉬운 시기로서, 여성의 평균수명이 점차 늘어가고 있기 때문에 인생의 30% 이상이 폐경후 호르몬이 부족한 기간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갱년기 여성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여성의 일생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갱년기 크리닉에서는 갱년기 여성분들에게 적절한 정기검진과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갱년기의 증상

25%의 여성은 폐경 후에도 아무런 증세를 느끼지 않지만 50%는 호르몬 감소에 따른 가벼운 증세를 느끼며 나머지 25%는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심각한 증세에 시달리는 여성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견디기 어려운 증상이 지속되면 이에 대한 대증 요법이나 호르몬 요법이 필요하며 갱년기에 대한 적극적인 상담과 치료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갱년기의 급성기 증상으로는 안면홍조, 불안감, 우울증, 불면증, 식은땀 등이 있으며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질과 요도가 심하게 건조해지면서 빈뇨, 성교통, 뻑뻑한 느낌 등이 생겨납니다. 장기적으로는 골다공증이 가장 심각한 합병증으로 생겨납니다.

갱년기의 치료

갱년기 증세에 대한 치료법으로는 호르몬 보충요법과 식이요법(지방은 적고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사)과 규칙적인 운동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심장병과 골다공증의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갱년기 증세의 치료법에는 호르몬 대체요법이 아직까지는 가장 효과적 치료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 건조증이나 성교시 오는 통증에는 에스트로겐 크림을 사용하여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호르몬 요법의 안정성

수년전 장기간의 호르몬 치료가 심혈관계 질환과 유방암의 발생율을 높힌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갱년기 치료를 일찍 시작한 여성의 경우에는 오히려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율이 감소한다는 사실이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유방암의 경우,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한 여성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나 그렇지 않은 한국인의 경우 위험성이 크게 높아지지 않음이 추가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또한 최근의 호르몬 치료는 최대한 낮은 용량을 사용하여 기존에 사용하던 약들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하며, 치료시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시행하기 때문에 치료를 받지 않으면서 검진도 받지 않는 사람들보다 오히려 장기 생존율이나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무서워하며 기피하시기보다는, 담당 의사와의 적절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잘 맞는 약을 선택하고 사용하는 지혜로움을 발휘하여, 갱년기의 어려움을 헤쳐나가야 하겠습니다

갱년기의 건강관리

폐경 후 대부분의 여성들은 감소된 호르몬과 연관된 노화에 의한 신체적인 변화 또는 직접적으로는 호르몬과 연관이 없는 노화로 인하여 나타나는 여러 신체적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질병의 예방, 조기 발견 뿐 아니라 노년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건강 검진이 필요합니다. 유방, 복부, 골반에 대한 진찰, 혈액검사,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유방암 검사, 골다공증 검사, 혈압, 체중, 키를 주기적으로 측정하도록 권합니다. 이와 같은 검사는 6개월이나 또는 1년에 한번 씩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당뇨선별검사도 3년에 한번, 갑상선 기능 검사도 5년에 한번 씩 하도록 북미 폐경학회에서 권하고 있습니다. 대장암 검사는 매년 대변에 잠혈 검사, 대장내시경은 40세 이후 1~3년에 한번씩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폐경과 골다공증

여성호르몬은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억제하는 중요한 기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폐경이 되어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 뼈에서 칼슘과 단백질이 소실되어 골밀도가 저하되고 뼈는 바람든 무처럼 구멍이 숭숭나 약해지게 되며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정기 검진이 중요한 질환입니다.
45세 여성의 50%가 진행 중이며 75세 이상 여성의 90%가 심한 골다공증에 와 있을 정도로 골다공증의 유병율은 심각합니다.

그러므로 폐경이후 여성은 골다공증 고 위험군에 대한 조기 진단과 정기검진, 적절한 치료로 골다공증 예방에 힘써야 합니다.

골다공증의 정의

뼈의 구성성분이 소실되어 많은 구멍이 생기고 약해지는 병을 말합니다.골다공증은 단기간에 정상회복이 불가능하며 골절 등 그 후유증이 매우 심각 하므로 철저한 예방과 조기진단을 통한 신속한 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골다공증의 위험성

체형의 변화계속 진행되면 키가 작아지고 등뼈가 불룩 튀어나오며 허리가 짧아지고 앞가슴 뼈가 늘어지는 전형적인 노인체형으로 변합니다.

골절
진행된 후의 증상으로는 허리가 구부러지고, 키가 작아지며, 아주 경미한 충격에도 골절을 일으키는데 주로 척추, 양발골절, 원위 요골 골절(팔목골절), 대퇴부 경부 골절 및 늑골 골절 등이 있습니다. 또한 골다공증이 심한 경우 골절 후에도 뼈가 쉽게 붙지 않아 오랫동안 요양생활을 해야 합니다.

골통
심한 골다공증의 경우 골절 후 골통이 발생하여 일상생활이 불가능합니다.

골다공증의 자각증상

골다공증은 자각증상이 전혀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정기검진과 조기진단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키가 작아지거나 골절 등이 발생한 경우에는 이미 심각한 골다공증이 진행 된 후로 더 이상 진행을 막는 것 이외에는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골다공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여성

다음의 경우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골다공증 검사를 주기적으로 시행받아야 합니다.
성별 - 여성, 특히 폐경기 여성의 경우 같은 나이의 남자보다 6~8배 발생률이 높습니다.
60세 이상 고령자
골격과 체중 - 키가 작은 사람이나 마른사람
생활 습관 - 흡연과 음주를 하는 사람, 활동량이 적은 사람
영양상태 - 식이요법을 시행하는 젊은 여성, 채식주의자, 인스턴트식품 장기 복용자.
무월경 - 조기폐경이나 수술에 의한 인공폐경, 원인 미상의 장기적 무월경 환자.
질병 및 약물 - 부신 호르몬제를 사용하거나 갑상선 질환이 있는 경우, 류마티스 관절염, 수술이나 질병으로 장기간 누워 지낸 경우

골다공증의 진단

골다공증은 골밀도 검사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골밀도 검사는 매우 간단하면서 통증이 전혀 없는 검사입니다. 향 후 골손실이 걱정되시는 경우, 혈액 검사로 골손실의 진행 여부를 진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골다공증의 치료와 예방

식이요법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대한골대사학회가 권장하는 하루 칼슘 섭취량은 50세 이상 여성 1,200㎎, 일반인은 1,000㎎입니다. 우유 1㏄에 들어있는 칼슘은 1㎎, 식단에서 얻을 수 있는 하루 평균 칼슘 섭취량은 500~600㎎이며, 요구르트와 치즈, 두부, 뱅어포, 고춧잎, 아몬드 등도 좋습니다.
비타민 D도 섭쉬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량을 높여주는 기능을 합니다. 하루 필요량은 200~400IU로 골절을 예방하려면 800IU 이상 먹어야 합니다. 식품 중에는 연어, 고등어, 정어리, 뱀장어 등 기름진 생선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운동요법

운동 중에서 중력에 대항하는 운동, 즉 체중이 실린 운동이 골다공증에 유익합니다. 자전거 타기 등은 좋은 유산소 운동이지만 뼈에 체중을 실어 주는 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골다공증에는 효과적인 운동이 못됩니다. 산책, 조깅, 등산 등 뼈에 무게가 실리는 운동이 좋습니다.
운동은 강한 뼈를 만들고 유지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뼈에는 근육이 붙어 있는데 이 근육을 스트레칭 시키는 운동을 함으로써 뼈를 자극시켜 골밀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약물요법

호르몬치료
폐경여성의 경우, 여성 호르몬은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골다공증 치료/예방제입니다. 5년 이상 호르몬 치료를 하게 되면 손목과 엉치뼈 골절의 발생이 50~60% 감소하며, 척추뼈의 경우 골절의 발생이 80% 감소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칼슘
폐경여성의 경우 섭취한 칼슘의 80% 이상이 배설되므로 호르몬제를 같이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강화제
매일, 일주일, 혹은 한달 간격으로 복용 가능한 약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년에 한두번 사용하는 골강화제가 곧 개발되어 시판될 예정입니다

폐경 이후보다 오히려 초경 이후부터 19세 정도까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이때가 뼈의 형성 시기로 최대 골밀도가 높으면 폐경이 되더라도 골다공증이 잘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골다공증 약제로는 알렌드로네이트등의 약물을 꾸준히 복용하고 운동 중에서 중력에 대항하는 운동, 즉 체중이 실린 운동이 골다공증에 유익합니다. 자전거 타기 등은 좋은 유산소 운동이지만 뼈에 체중을 실어 주는 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골다공증에는 효과적인 운동이 못됩니다. 산책, 조깅, 등산 등 뼈에 무게가 실리는 운동이 좋습니다.

운동은 강한 뼈를 만들고 유지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뼈에는 근육이 붙어 있는데 이 근육을 스트레칭 시키는 운동을 함으로써 뼈를 자극시켜 골밀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센터소개

정관일신기독병원 난임 센터는 난임상담, 난임검사, 과배란 유도 등 난임 전문 부인과 단일공 복강경 수술센터로, 난임부부들의 소망에 희망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아이소망불임센터
정관일신기독병원 난임 센터는 난임상담, 난임검사, 과배란 유도 등 난임 전문 부인과 단일공 복강경 수술센터로, 난임부부들의 소망에 희망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난임 전문 부인과 단일공 복강경 수술센터 의료진은, 숙련된 수술기법과 안전한 전문의약품을 사용하며, 수술이 필요 없는 경우, 성공적인 임신을 위해 난임 상담과 검사, 과배란 유도를 통해 최소한의 자연주의적인 난임 해결 방안을 제시합니다. 수술이 필요할 경우, 난임 전문 부인과 수술을 통해 안전하게 대처하며, 체계적·단계적으로 효과적인 상담과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전화 - 051.363.0406


60년 전통 정관일신기독병원 천편일률 기계적시술이 아닌 개인 맞춤형 토탈 난임솔루션 난임상담및과배란유도

난임의 원인

불임(또는 난임)이란 1년간 정상적인 부부 관계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정상적으로 1년 내에 임신이 될 가능성은 85% 정도 이며 2년 내에 임신이 될 가능성은 93%입니다. 흔히 아이를 원하는 부부의 경우 3개월 정도 기다린후 곧바로 병원을 찾으시는 분도 있는데 통계적으로 특별한 피임없이 3개월 안에 57%, 6개월 안에 72%만이 임신되며 각 배란 주기당 임신기회는 약 25%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1년정도 기다린다는 마음으로 난임을 극복하셔야 합니다.

난임의 원인
난임의 원인 그래프

과배란 유도

과배란 유도란?

호르몬 제를 이용하여 여러 개의 성숙난자를 배란시키는 기술입니다.

과배란 유도 시 주의사항

과배란 유도 중 약이나 주사는 가급적 비슷한 시간대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배란 유도시 난소가 커진 상태이므로 난소 염전(꼬이는 것)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격한 운동이나 격한 성관계는 피하셔야 합니다.
한약이나 개인적으로 복용하는 약물은 금하십시오.
난자채취 시술 당일은 운전이 힘들 수 있으며, 집에서 안정을 취하십시오.
과배란 후 소변량 감소, 갈증, 복부 팽만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할 경우 반드시 본 원을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과배란 유도 스케줄

생리 3일
- 첫 방문, 호르몬 검사, 초음파 검사
- 클로미펜 또는 배란 주사제 투여
- 남편 정액 검사시 3일 전부터 금욕
생리 5일~ 12일 경
- 초음파 확인 및 과배란 주사제 투여
- 개개인의 차이로 인해 약물 투여량 및 투여 일수는 다를 수 있습니다.
생리 13일경 : 난포 성숙주사
황체기 관리
- 황체기 호르몬 보층 (주사 또는 질정)
임신여부 확인

기본검사방법

첫 검사는 생리 시작일로부터 3일 째 방문하셔서 여성의 기본 혈액검사 및 특수검사들이 받게되고 , 남편은 1회 방문하셔서 정액 검사 후 정자를 냉동보관하게 됩니다.
기본검사방법 그래프

기초검사

요검사, 일반혈액검사, 혈액형 검사, 혈청 검사, 만성 질환, 감염성 질환 등의 유무를 검사합니다.

호르몬 검사

갑상선 자극 호르몬, 유즙분비호르몬, 성선 자극 호르몬, 난포자극호르몬을 생리 3일째 실시하는 혈액검사로난포의 성장과 배란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호르몬 수치를 검사합니다.

자궁난관 조영술

자궁 내부 및 난관 개통 여부의 확인을 위해 조영제를 이용하여 엑스레이 사진을 찍는 검사이며, 생리가 끝난 후에 실시 할 수 있도록 미리 예약을 하여, 진단방사선과에서 검사합니다. (생리후 2-5일째, 나팔관 폐쇄 및 유착 등을 알 수 있음)

자궁경부 점액 검사 및 성교 후 검사

배란기에 검사하여 자궁입구의 점액이 정자의 운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보는 검사로 당일 새벽이나 전날밤에 부부관계 후에 뒷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병원으로 와서 검사하게 됩니다. (배란기때, 점약상태, 점액내 잔존하는 정자 상태 평가)

자궁 내막조직 검사

자궁내막조직 일부를 채취하여 자궁 내막이 배란 및 호르몬에 적절하게 반응하는지 여부를 판정하게 됩니다.생리가 예상되는 수일 전에 실시하여야 하며, 만약 우연히 임신 상태였다고 해도 대개 임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예상 생리 2-3일 전, 배란 여부 확인, 자궁내막의 발달 상태 평가)

복강경 검사

이상의 검사가 완료된 후 필요에 따라 시행하게 되며 복강내 자궁내막증이나 유착의 유무, 난관의 개통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생리 끝난 후, 유착 또는 자궁내막증 등의 특정 질환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