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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클리닉

 
최근 유방질환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유방암은 5대 여성암 중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클리닉소개

나이에 상관없이 여성이라면 유방질환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합니다. 유방질환중 유방암 같은 경우에는 조기에 발견되면 다른암에 비해 예후가 좋습니다.정기적인 자가검진이나 단순유방촬영 또는 유방초음파검사에 의해 쉽게 발견하여 조기에 완치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본원 유방암 센터에서는 여성 유방검사에 필요한 우수한 장비로 진찰 및 검사를 빠른 시간 내에 받을 수 있도록 접수, 예약, 문진, 진찰이 모두 한 곳에서 이루어지도록 one stop system 진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내원당일 초음파 진단이 가능하며 필요시 세포, 조직검사 까지 당일 진료가 가능합니다.

유방질환 정보

유방암

유방암의 원인 유방암의 원인은 하나의 원인이라기 보다는 여러가지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있는데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발암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의견 일치를 보고 있습니다. 유방 세포는 에스트로겐의 자극에 의하여 증식, 분화하므로 유방암 발생 위험은 일생동안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수록, 즉, 초경이 빠르거나 폐경이 늦을수록 유방암의 발생이 증가합니다. 또한, 장기간의 피임약 복용이나 폐경 이후 장기간의 호르몬 대체요법도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고지방, 고칼로리의 서구화된 식이, 젋은 나이의 과도한 음주, 비만, 출산을 하지 않거나 늦은 첫 임신 등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하나는 유전적 요인이 있으므로 직계가족 및 형제자매들에서 유방암 환자가 2명 이상일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모든 유방암 환자가 이러한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 유방암 환자의 30% 정도에서는 이러한 알려진 위험인자가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즉 모든 여성은 유방암의 위험성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이러한 알려지고 조절 가능한 위험인자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유방암의 증상

초기의 유방암은 보통 아프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방암이 생겨도 처음에는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암이 커지면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유방 안이나 근처에, 또는 겨드랑이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뭉쳐진 곳이 있습니다.
유방의 크기나 모양에 이상이 있습니다.
유두(젖꼭지)에서 분비물(액체나 혈액)이 나옵니다.
유방의 유륜(유두주위), 또는 유두피부에 이상(당겨 들어가거나, 부풀어 오르거나, 딱지가 앉거나)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증상이 발견되면 반드시 의사에게 보여야 합니다. 이들 증상의 암이 아닌 경우가 많지만 의사의 진찰이 꼭 필요합니다.

유방암의 예방

칼로리, 고지방식을 피합니다.
담배, 술을 금합니다.
25세 이하 혹은 첫 분만 전에 호르몬제 복용을 피합니다.
첫 임신을 35세 이전에 실행하며 모유를 충분히 먹입니다.

양성 유방질환

유방의 혹(결절)

실제로 만져지는 유방의 혹(결절) 가운데 90% 이상은 양성 종양입니다. 이것은 악성 종양인 유방암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것이며, 유방암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양성 유방질환에는 섬유조직과 유관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자라 주위 유방조직을 밀어 내면서 커지는 [섬유 선종]과 유선증이라고도 불리는 [섬유낭종성 질환], 그리고 [물혹(낭종)] 등이 있습니다.

섬유선종

섬유선종

가장 흔히 발생하는 유방의 양성종양으로 젊은 여성, 특히 21세부터 25세까지의 연령층에서 잘 발생하며, 원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과다증과 관계가 있습니다. 멍울은 유방의 피부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또 멍울의 표면도 평탄하며 만졌을 때 통증도 느낄 수 없습니다. 유두도 별 이상이 없고 분비물도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섬유선종의 20%에서 여러 개가 함께 다발성으로 오며, 호르몬과 관계가 있어 월경 주기말이나 임신중에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과의 구별을 확진하기 위해 세침흡인술을 시행하면 더욱 정확한 진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섬유선종의 치료

섬유선종은 암으로 발전되지는 않기 때문에 전혀 인체에 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즉 유방 X선 촬영이나 초음파 그리고 조직검사로 단순한 섬유선종이라고 확진이 된 상태라면 계속적으로 추적관찰하면서 지켜보면 됩니다. 그러나 종괴의 촉지가 뚜렷하면 이 종괴의 단순절제를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절제 방법은 간단하며 수술후 재발 가능성도 10%미만입니다. 만약 섬유선종 수술을 하고 나서 다시 섬유선종이 생겼다면 이것은 새로 암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새로 생긴 혹은 꼭 유방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섬유낭종성 질환 (유선증)

섬유낭종성 질환
섬유낭종성 질환은 가장 흔한 양성 질환으로 30대 여성에게 가장 많이 생기며 대개 25세부터 폐경기에 이르기까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섬유낭종성 변화는 아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좁쌀만한 크기에서부터 유방 전체를 차지할 정도로 큰 것도 있으니까요. 또한 그 성격도 말랑말랑한 것부터 아주 돌처럼 딱딱한 것까지 다양합니다.섬유 낭종성 변화는 여성의 생리주기와도 영향이 있는데, 생리가 있을 무렵이 되면 더 커지고 단단해졌다가 생리가 시작되면 풀어지기도 하는데 이 특성은 악성종양과 구분하는 데 많이 도움이 됩니다.

섬유낭종성 질환의 증상

증상은 대개 유방의 통증을 호소하며 만져 보면 더욱 아프고 혹이 있는 것처럼 오돌도돌하게 무언가 만져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성호르몬에 대한 반응으로 주기적으로 아픈 경우가 많고 이는 생리 직전에 가장 심합니다. 항상 아픈 경우도 있으며 생리가 지난 후에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성 호르몬의 작용을 받는 관계로 폐경기까지 이런 증상은 지속되는데 폐경이 된 이후에는 증상이 급격히 감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방통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상당 수가 이 질환을 갖고 있으며 이는 유방초음파로 어느 정도 진단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질환은 당장 치료를 요하는 것은 아니며 주기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통해 크기나 모양 변화 또는 숫적 증가 등을 관찰해야 합니다. 이는 혹시 다른 질환(특히 악성 종양)이 숨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며, 이때 초음파로 감별이 안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섬유낭종의 치료

섬유낭종성 변화는 유방의 정상적인 변화이기 때문에 있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이 질환은 당장 치료를 요하는 것은 아니며 주기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통해 크기나 모양 변화 또는 숫적 증가 등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사지나 약물을 이용해도 사라지지 않으며 시간이 흐르고 연령이 증가하면 저절로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통증 : 통증은 주기성이 있어서 생리 무렵에 심해지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 참을 수 있을 정도지만 참기 어려운 심한 통증의 경우 약물로 경감시키기도 합니다.

낭종(물혹)

낭종

낭종이란?

물혹은 서양 여성에게 많이 생깁니다. 겉에서 만지면 똑같은 덩어리지만 정밀 검사를 하면 물혹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 물혹은 주사바늘로 물을 뽑아주면 90% 정도는 해결되지만, 자꾸 재발하거나 뽑아내도 물주머니가 완전히 없어지지 않으면 수술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물혹 안의 내용물이 피빛을 띠면 악성 종양이 의심되므로, 몇 가지 정밀 검사를 더 받아야 합니다.

유방의 양성 석회화

많은 여성들이 유방 X-선촬영 후 유방 속에 '석회화된 점'이 있다는 판독을 받고서 걱정을 하고 그 정체와 의미에 대해서 궁금해 합니다.석회화된 부분은 사진상 동그란 점처럼 나타날 수도 있고, 팝콘처럼 큼지막하게 나타날 수도 있으며, 소금가루를 뿌 려놓은 것처럼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석회화된 부분이 바로 암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약 80%에서는 유방암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몸에는 정상적으로 칼슘이 뼈에 저장되어 있고 또 피속에 녹아 있기도 하 는데, 칼슘은 몸의 어떤 조직에든지 비정상적으로 석회화되어 침착될 수 있습니다. 전문의가 악성병변과의 연관성 때문에 문제를 삼는 때는 아주 작은 '석회화된 점' 들이 유방의 한 부분에만 포도송이처럼 몰려서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석회화된 점이 유선조직을 벗어나서 지방층이나 피부에 있거나, 양쪽 유방에 고루 퍼져서 나타나는 경우에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석회화된 부분'이 악성병변의 가능성이 높으면 그 부분을 떼어내어 조직검사를 시행하며, 불확실한 경우에는 일정한 시간을 두고 관찰하면서 그 모양이 변하는지, 아니면 석회화의 개수가 늘어나는지 살펴봅니다. 이 경우 대개 6개월 뒤 에 다시 사진을 찍어 지난번 사진과 비교를 해보게 됩니다. 유방의 '석회화'를 담석이나 신장결석의 경우와 같이 심각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 향이 있는데, 그것은 암과의 관련성이 없는 한 전혀 해가 없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유방에 나타난 석회화는 암과 관련이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유방의 양성 석회화
[유방X-선 촬영에 나타난 여러가지 석회화의 모양]

치밀성 유방(DENSE BREAST)

치밀성 유방 치밀성 유방2
유방은 크게 지방조직과 유선(乳線)조직으로 나뉩니다. 지방조직이 유방의 형태를 결정짓는 시멘트라면 유선조직은 실제 젖을 만들어내는 벽돌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유방이 치밀하다는 뜻은 유선조직이 많이 발달해 촘촘하고 빽빽하게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치밀한 유방의 문제점은 유방암의 조기발견이 어렵다는 것입니다.유방이 치밀한지는 일반유방촬영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데 유방 사진을 찍으면 지방부위는 검고, 유선이나 섬유질, 세포가 많은 부분은 암세포처럼 하얗게 나타나기 때문에 진단을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지방보다 섬유선 조직이 많은 경우를 치밀유방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치밀유방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도움이 되는 것이 유방 초음파검사입니다. 그렇다고 유방 초음파가 좋은 검사고, 일반유방촬영이 나쁜 검사란 뜻은 아닙니다. 유방 초음파는 1차 검사인 일반유방촬영으로 보이지 않는 유방암을 조기 발견하는 2차 검사로 유용합니다.

하지만 치밀성 유방이라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2-30대의 젊은 여성이나 여성호르몬을 복용중인 여성의 경우 많은 수에서 치밀성 유방 소견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 여성들의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치밀성 유방 소견이 없어지므로 우연히 시행한 유방촬영에서 한 두번 치밀성 유방의 소견이 나왔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치밀성 유방 자체는 양성소견으로서 유방의 비정상소견이 아닙니다.

유선염(MASTITIS)

유선염
유선염은 유방에 발생하는 염증으로 유방에 통증과 부종, 발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우선염은 보통 산후 첫 3개월이내에 잘 발생하지만 수유기의 어느 때나 발생할 수 있으며 한쪽 유방에 잘 발생합니다. 매우 드물게 수유와 관련없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원인

유선염은 유두부위의 피부상처를 통하거나 유관을 통하여 박테리아가 침투하여 염증이 발생합니다. 위험요인으로는 유두상처 , 과거 유선염을 앓았던 경우, 담배, 부적절한 모유수유 방법, 피로 등입니다
증상 및 증후
- 몸살- 유방의 부종
- 지속적이거나 수유시에 발생하는 통증이나 뜨거운 느낌
- 피부 발적
- 발열
합병증
1. 재발 - 유선염을 앓은 경우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 처음 치료가 늦어진 경우나 치료가 불충분한 경우에 재발 이 더 잘됩니다.
2. 농양 - 유선염이 충분하게 치료되지 않는 경우 유방에 농양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럴 경우 수술 적인 배액이 필요합니다.

치료

유선염에는 항생제 요법이 필요하며 , 치료중 증상이나 징후가 호전될 경우에도 충분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유선염이 있어도 젖을 잘 짜내면서 모유수유를 병행하면 모유를 중단하지 않고도 치료를 효과적으로 시행하게 합니다. 본원은 모유수유 전문기관으로 유선염 환자의 젖짜기와 모유수유를 적극 돕고 있습니다.

유방암의 진단

자가검진

매월 한번씩 유방의 자가검진을 실시 하십시오. 평상시의 자기 유방의 모양이나 구조를 익혀두시고 자기 유방 상태에 무슨 변화가 생겼는지 스스로 검진 하십시오. 규칙적인 자가검진은 유방암의 조기발견, 조기치료를 가능하게 하므로 만 20세 이상의 여성은 누구나 자가 검진이 꼭 필요합니다.

유방 X-선 촬영

기계로 유방을 눌러서 압박을 가하여 촬영하는 것입니다. 유방에 멍울이 나타나기 약 2년전부터 유방에서 미세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이런 소견들은 유방초음파에서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유방 X-선과 유방초음파는 상호 보완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초음파
서양인에 비하여 동양인의 유방은 조직이 치밀하여 유방 X-선만으로는 치밀한 조직내에 숨어있는 멍울을 찾기가 어려우므로 유방초음파를 같이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검사는 손으로 만져지지 않는 조그만 혹(0.5cm 크기)까지도 찾아 낼 수 있으며, 유방에 혹이 만져질 때 진짜 혹인지, 단순한 유방조직의 증식으로 인하여 혹처럼 만져지는 것인지 알아 낼 수 있고, 혹이 있을 때 물혹(낭종)인지 고형의 혹인지 구분합니다. 또한 세침세포검사 혹은 조직검사시 초음파 유도하에서 시행하면 혹의 위치를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어 검사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세침흡인 세포검사

세침흡인 세포검사는 가는 주사 바늘을 초음파 유도하에, 혹에 바로 찔러 세포를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진단하는 방법으로써, 환자가 별 통증 없이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지만, 정확도는 조직검사에 비해 다소 떨어집니다.

만져지지 않는 혹의 조직검사

만져지지 않는 혹의 조직검사
만져지지 않을 정도의 작은 혹, 석회침착 등은 병변의 위치를 찾을 수가 없기 때문에 특수바늘 혹은 특수염색을 이용하여 위치를 결정한 후 이상 병변을 절제하여 동시에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이 검사는 일반적인 조직검사보다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고 전신 마취를 하여 시행합니다.

절제 후 조직검사

유방암 진단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멍울을 절제하여 조직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암이 의심될 경우에는 이 검사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유방암 자가검진

유방은 월경 주기에 따라 많은 변화가 나타나므로 일정한 때에 검진을 하여야 합니다. 가장 좋은 시기는 월경이 끝난 후 일주일 되는 날이지만, 잘 잊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완전히 월경이 끝난 날로 정하는 것이 기억하기에 좋습니다. 폐경기 여성들은 매달 편리한 날을 잡으면 되나, 매달 1일로 정하는게 훨씬 기억하기가 쉽습니다.

시진 視診

유방의 자가 검진은 시진(視診), 즉 눈으로 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상의를 완전히 벗은 후 큰 거울 앞에 서서 양손을 머리 뒤로 깍지를 끼고 가슴을 앞으로 내 밀면서 아래와 같은 모양을 관찰합니다.

관찰해야 할 사항

반대편 유방의 모양과 달리 표면이 불룩하게 나와 있습니다.- 양쪽 유방의 크기가 현저하게 차이가 납니다.
유두가 함몰되어 있습니다. (한 쪽 유두에서 최근 수주 내지 수 개월 간에 발생한 경우에 의미가 있음)
멍울이 만져지지 않더라도 유방의 피부가 함몰 되어 있습니다.- 유방의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부어 있습니다.
유두주위에 잘 낫지 않는 피부병이 있습니다.

촉진 觸診

시진의 경우처럼 서서 가슴을 내민 상태에서, 혹은 똑바로 누워서, 샤워하면서 검사하고자하는 쪽의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반대쪽 손으로 유방을 가볍게 문지르듯이 만져 봅니다. (비누나 오일을 묻힌 상태에서 하면 더욱 좋습니다)
유방의 바깥 둘레로부터 안 쪽으로 100원짜리 동전 크기의 간격으로 동심원을 그리면서 가볍게 만집니다.
많은 환자들은 엄지와 나머지 손가락으로 아래 위에서 유방을 쥐어 짜듯이 만져 보고 멍울이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누구나 다 멍울이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둘째, 셋째 및 넷째 손가락을 합쳐서 표면을 문지르듯이 가볍게 만져야 합니다. 유방을 4 등분하였을 때 상 외측에 발생 빈도가 가장 높으므로 이 부위는 특히 주의 깊게 만져야 합니다.
팔을 평평한 곳에 올려 놓으십시오. 같은 원형 동작으로 겨드랑이도 검사하십시오. 겨드랑이에서도 멍울이 만져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젖꼭지를 짜보아 유두에 분비물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이 경우 암이 동반된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혈성 분비물인 경우 암과의 감별을 위해서 꼭 정밀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촉진

맘모톰 클리닉 소개

맘모톰은 외과적 수술을 하지 않고도 유방암의 정확한 진단에 필수적인 적정량의 유방조직을 채취할뿐만아니라, 혹이나 멍울등 흔히 발견되는 이상병변의 제거에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맘모톰은 조직검사시 환자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더욱 정밀한 조직검사를 할 수 있어 국내외의 유방전문의들에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정관일신은 세계적인 헬스케어 회사인 존슨앤드존슨에서 만든 유방 조직검사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995년 이후부터 전 세계적으로 이미 3백만명 이상의 여성들이 맘모톰의 조직검사를 받았습니다.


맘모톰 조직검사의 장점

봉합할 필요가 없어 흉터가 거의 없습니다.
시술 당일 퇴원 및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합니다.
3mm 이하의 작은 절개를 통해 충분한 조직 채취가 가능해 외과적 수술만큼 정확도가 높은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분 마취로 수술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고통 감소
외래에서 간편하게 시술 가능합니다.
여성에게 흔한 이상병변(혹,멍울)을 쉽게 제거합니다.
추적검사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마커(MicroMark ll)의 삽입이 가능합니다.
외과적절개 구분 맘모톰
20mm~60mm 상처크기 3mm
전신 또는 부분마취 마취 부분마취
봉합사로 봉합필요 상처부위처치 반창고 1개
1~2시간(수술실 시술) 소요시간 5~30분(주로 외래실 시술)
20mm~60mm 상처크기 3mm
때때로 입원 필요 입원여부 당일퇴원 가능
봉합부분 흉터 존재 흉터 6개월 내 거의 사라짐
상처차이

맘모톰 시술 궁금증

의사 선생님이 제 유방에 멍울이 있다고 합니다. 혹시 암이 아닐까 걱정 됩니다.

멍울의 대부분(약80%)은 암이 아닌 양성종양입니다. 양성종양은 암과 달리 생명에 지장을 주지는 않습니다. 유방의 멍울이 암인지 아닌지는 조직검사를 통해 알 수 있으므로, 이상 증상이 발견될 경우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맘모톰 시술할 때 많이 아픈가요? 흉터가 남지는 않을까요?

환자는 부분마취 상태이기 때문에 시술을 받는 동안 거의 고통을 느끼지 못합니다. 또한 맘모톰은 3mm 이하의 작은 절개를 통해 시술이 가능하므로, 흉터도 거의 남지 않습니다. 수술 후엔 봉합할 필요없이 반창고만 붙이고 바로 퇴원하실 수 있습니다.

맘모톰 시술 시 입원할 필요가 있나요?

입원 할 필요없이, 외래에서 간단하게 시술할 수 있습니다. 시술후엔 바로 일상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맘모톰 시술 시 후유증은 없나요?

수술 후 아주 드물게 유방에 부분적으로 멍이 들 수 있으나 2~3주 후면 자연히 없어집니다.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시술 직후 1시간 정도 안정을 취하세요.
생검 당일 목욕은 피해주세요.
2~3일간은 생검부위를 압박대나 스포츠 브라로 고정해 주세요.

맘모톰 시술후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으나, 1주일 정도는 격한 운동을 피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시술후 조직검사 부위에 통증이 있는 경우 의사의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복용 하실 수 있습니다. 조직검사 후 1주일 안에 검사결과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